대출금액, 연이율, 기간을 넣으면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상환 방식별 월 상환액과 총이자를 계산합니다. 결과는 월 단위로 단순 계산한 값이며, 실제 청구액은 금융회사의 일수 계산과 단수 처리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보 기준일: 2026년 10월 11일 · 대출 계산기 모음
상환방식에 따라 이자는 어떻게 달라지나요?
이자율이 같아도 상환방식에 따라 이자 부담이 달라집니다.[1] 금융감독원이 설명하는 세 가지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상환방식 | 갚는 방법 | 특징 |
|---|---|---|
| 만기일시상환 | 대출기간 동안 이자만 내고 만기일에 원금을 한 번에 갚음 | 초기 상환 부담이 작지만 만기 부담이 큼 |
| 원금균등분할상환 | 원금을 대출기간으로 나눠 매달 같은 원금과 그에 따른 이자를 갚음 | 남은 원금이 줄어 상환금액이 점차 감소. 초기 상환 부담이 큼 |
| 원리금균등분할상환 | 원금과 총이자를 합해 매달 같은 금액을 갚음 | 계획적인 자금 운영이 가능하지만 원금균등보다 이자를 많이 냄 |
표의 내용은 금융감독원 안내 기준입니다.[1] 상환기간이 너무 짧으면 매월 부담이 커지고, 너무 길면 이자비용이 늘어납니다.[1]
대출 이자 계산식은 어떻게 되나요?
이 계산기는 연이율을 12로 나눈 월 이율로 매달 이자를 계산합니다. 방식별 계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원리금균등: 월 상환액 = 대출금액 × 월 이율 × (1 + 월 이율)개월 수 ÷ ((1 + 월 이율)개월 수 − 1)
- 원금균등: 월 상환 원금 = 대출금액 ÷ 개월 수, 월 이자 = 남은 원금 × 월 이율
- 만기일시: 월 이자 = 대출금액 × 월 이율, 원금은 마지막 달에 상환
매달 이자는 원 단위로 반올림하고 마지막 회차에서 남은 원금을 모두 갚는 것으로 계산합니다.
계산 결과가 실제 청구액과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실제 대출 이자는 금융회사가 정한 일수 계산 방식, 단수 처리, 금리 변동, 거치기간, 중도상환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변동금리 대출은 일정 주기마다 기준금리 변동에 따라 금리가 바뀝니다.[1] 정확한 상환 일정은 대출거래약정서와 금융회사가 제공하는 상환 스케줄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만기 전에 갚을 계획이라면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로 수수료를 함께 따져 보고, 소득 대비 부담은 DSR 계산기에서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어느 쪽이 총이자가 적나요?
같은 금액·금리·기간이라면 원금균등분할상환의 총이자가 더 적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이 남은 원금에 이자가 붙어 원금균등보다 이자를 많이 낸다고 안내합니다. 대신 원금균등은 초기 상환 부담이 큽니다.
Q. 변동금리 대출도 이 계산기로 계산할 수 있나요?
입력한 연이율이 만기까지 유지된다고 가정한 결과만 계산합니다. 변동금리 대출은 일정 주기마다 금리가 바뀌므로 금리가 바뀔 때마다 남은 원금과 남은 기간으로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Q. 만기일시상환이 월 부담이 가장 작은데 왜 총이자가 가장 많나요?
만기일시상환은 대출기간 내내 원금이 줄지 않아 매달 대출금액 전체에 이자가 붙기 때문입니다. 금융감독원은 만기일시상환이 초기 상환 부담은 작지만 만기 부담이 크다고 안내합니다.
출처
- 금융감독원 파인, 유용한 꿀팁(대출금리·상환방식) (확인일 2026-10-11)
이 계산기의 결과는 입력한 값으로 단순 계산한 참고용 수치이며 금융·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금액과 조건은 해당 금융사와 공공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