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을 넣으면 압류가 금지되는 금액과 압류될 수 있는 금액을, 연체 금액과 날짜를 넣으면 연체기록이 신용평가에 반영되는 기간과 끝나는 날을 계산합니다. 2026년 2월 1일부터 오른 압류금지 기준(월 250만원)과 정책브리핑의 연체 반영 기준을 적용합니다.
기준일: 2026년 10월 22일
① 월급 압류금지 금액 계산
② 연체기록 반영기간 계산
월급 압류금지 금액은 어떻게 정하나요?
급여의 2분의 1은 원래 압류할 수 없고, 2026년 2월 1일부터 급여 압류금지 최저금액이 월 185만원에서 월 250만원으로 올랐습니다. 이 기준은 2026년 2월 1일 이후 처음 접수되는 압류명령 신청 사건부터 적용됩니다[1][2].
| 월 급여 | 압류 금지 금액 | 계산 방식 |
|---|---|---|
| 250만원 이하 | 급여 전액 | 최저금액 이하 |
| 250만원 초과~500만원 | 250만원 | 2분의 1이 250만원보다 적으므로 최저금액 적용 |
| 500만원 초과 | 급여의 2분의 1 | 2분의 1 적용(고액 급여는 법령상 상한 있음) |
통장에 들어온 돈은 생계비계좌로 보호할 수 있습니다. 1인 1계좌, 월 누적 입금 250만원 한도이며 국내은행·저축은행·상호금융·우체국에서 만들 수 있습니다[2]. 개인회생 중 압류가 풀리는 시점은 개인회생 통장압류 해제에 정리했습니다.
연체기록은 얼마나 반영되나요?
| 구분 | 기준 | 반영 기간 |
|---|---|---|
| 단기 연체 | 30만원 이상, 30일 이상 90일 미만 | 1년 |
| 장기 연체 | 100만원 이상, 90일 이상 | 5년 |
표는 정책브리핑(2022년 6월) 기준입니다[3]. 3개월 이상 연체 기록은 갚은 뒤에도 한국신용정보원에 최장 1년 보존되고, 신용평가회사는 최장 5년 동안 활용합니다[4]. 자세한 내용은 연체기록 조회와 삭제 시점을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월급 300만원이면 얼마까지 압류되나요?
2026년 2월 1일 이후 접수된 압류라면 250만원은 압류가 금지되므로 나머지 50만원까지 압류될 수 있습니다.
Q. 2026년 2월 전에 걸린 급여 압류도 250만원 기준인가요?
정책브리핑은 상향된 기준이 2026년 2월 1일 이후 처음 접수되는 압류명령 신청 사건부터 적용된다고 안내했습니다.
Q. 연체를 다 갚으면 기록이 바로 지워지나요?
갚아도 단기 연체는 1년, 장기 연체는 최장 5년 동안 신용평가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Q. 입력한 정보가 저장되나요?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며 입력값을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습니다.
출처
- 정책브리핑, 월 250만 원까지 압류 걱정 없이 생계비계좌 2월 1일부터 개설 가능(2026.1.26) (확인일 2026-10-22)
- 정책브리핑, 2월부터 생계비계좌 도입 월 250만 원까지 압류 금지(2026.1.20) (확인일 2026-10-22)
- 정책브리핑, 당신을 위한 신용관리 A to Z(2022.6.22) (확인일 2026-10-22)
- 정책브리핑, 서민·소상공인 최대 290만 명 대출 연체기록 삭제(2024.1.12) (확인일 2026-10-22)
이 계산기는 일반 정보를 제공하는 참고 도구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